이름: 권구석 2007-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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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구석 입니다
반갑습니다.
이렇게 문자로 인사를 드리는게 고등학교 S.F.C. 활동 이후 처음인것 같습니다. 거의 33년이 지난것 같네요~~~ 시간이 참 빨리 흘러갑니다.
그러면서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다시 만날 수 있는 여건을 허락하심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자신감과 매사에 열심으로 일하든 학생 때의 모습으로 아직도 남아있는데, 지금의 모습은 어떤지 홈페이지를 차근차근 뒤져가면서 찾아보렵니다.
홍목사님께는 제 그때의 모습이 어떻게 남아있을지 모르지만, 현재의 제모습은 50을 넘어서 이마는 벗어져가고 있고 머리는 속이 자꾸 텅 비어져가는 속알머리(?)가 없어져가고 있습니다.
저도 대학을 졸업하고, 공업고등학교 교사로 한 10년 근무하다, 석목사님의 신학교 총무 일을 맡아서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홍목사님도 교편을 잡고 계시다가 목회자의 길을 가시는 여정에 여러가지 많을 얘기가 있을것 같습니다.
앞으로 차차 시간이 되는데로 얘기도 들려주시고,소식도 전하면서 남은 여로에 조그마한 위로자로 격려자로 얘기를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다음에 좀더 자세한 가족들 얘기들과 다른 얘기들도 들려 드리겠습니다. 수고 하십시요 !!!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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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흥수 200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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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참!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마음의 갈등이 많이 있어 있터넷을 떠돌다가 우연히 방문하게 되었는데, 정말 많은 은혜와 감사를 받고갑니다.
저희교회의 수요예배 QT시간에 제가 성경에서 이해할 수 없는 부분들에 대해 질문을 했었습니다.(예를 들면 구약의 하나님은 징벌적인것 같고, 신약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은 용서의 하나님이라고 느껴져서 꼭 다른 하나님처럼 느껴진다등등)
skhong92 [04-28 08:34] (121.151.227.197)
도움이 되셨다니 무척 감사합니다. 제일 반가운 손님이십니다.
당연히 궁금해야하고, 그 답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것이 성도의 기본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성숙한 그리스도인이라는 말이 결코 맹신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앞으로도 좋은 교제가 계속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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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서대우 200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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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하시죠^^
홍목사님!
그간 평안하셨습니까?
서대우 목사입니다.
저는 가족들과 함께 싱가폴에 와있습니다.
한동안 머물면서 신학공부 좀 더하려고 합니다.
성경공부를 더해야 하는데 말입니다.
언제나 여기에 들어오면 많은 도전을 받고 갑니다.
그리고 금번 제가 섬기는 소년부(초5-6) 어린이과 마가복음을 통독 수련회를 준비하고
있는데 목사님의 마가복음 자료 다운 받아 갑니다.
잘 쓰겠습니다.
늘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싱가폴에 서목사 드림
@ 싱가폴 연락처: 65-9396-8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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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성남 2007-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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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목사님 홈페이지를 통해서 처음 인사드립니다.^^*
2주전에 처음으로 함께 성경공부를 하게 되어서 정말 기뻤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신명기서를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나의 본 모습이 어떠한지를 볼 수 있어서 참 기쁜 시간이었습니다
말씀을 기대하고 사모하는 마음이 더 있게 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다시 뵈는 날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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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이준엄마 2007-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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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저는 학생부교사를 맡은지 얼마안된 새내기선생입니다.
순종하며 헌신하기로 마음먹고 시작했지만 성경에 대해 많이 알지도 못하고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막막하기만 했습니다.
매주 자료를 구하러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이곳을 방문하였습니다.
한장한장 질문과 답변형식으로 되어있는 꼼꼼한 자료를 읽는 동안에
성경공부를 준비하는데 너무나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아니.. 저 자신부터가 많은 공부가 되고 있습니다.
참 감사합니다.
이번엔 민수기를 할 차례인데...
이부분은 없어서 살짝 걱정이 됩니다.^^;;
목사님 같으신 분이 또 계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찾아봐야겠습니다.
온라인 상으로나마 감사의 마음을 대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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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홍순도 2006-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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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감사해요
제 어렸을 적 이름이 순도랍니다. 같은 성이고 돌림이 같아서 반갑습니다. 우연히 들렀다가 즐겨찾기에 등록을 해두었더랬습니다. 중등부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데 실력이 없음을 절감합니다. 덕분에 이곳에서 많은 자료들을 접하고 얼마나 감사한지요. 그러다 가르침이라는 게 아는 것도 아이들 앞에 가면 잊어버리고 늘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나마 인터넷이 있어 이렇게 자료를 올려주시는 고마운 분들이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목사님 복 받으셔요. 들어가도 복, 나가도 복, 하시는 일마다 능력주시고 형통하시길 기도해드립니다.
다시한번 감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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