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관 목사의 성경공부 누리집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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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김윤재
  2008-12-29
 
감사합니다.

홍순관 목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주일학교 교사이고,

부천에서 어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김윤재입니다.

(30대 애 아빠입니다.)



제가 주일학교 교사를 시작한 것은 1997년부터입니다.

처음에는 그저 뜨거운 마음으로 아이들과 성경말씀을 함께 나눴지만

점점 하나님의 말씀보다 영적 체험이나 제 경험에 이끌리는 것 같아

두려운 마음에 성경을 혼자 읽던 중 목사님의 홈페이지를 발견했지요.



대략 1999년 말경부터 근 10년 동안,

여기서 저는 참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어린 소경을 인도하는 청년 소경을 위한 점자 안내서' 같은 역할이었다 할까요.

여지껏 감사의 글 하나 못 남겼다는 점이 참 죄송스럽습니다.

지금이라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최근 옥성호 집사의 부족한 기독교 시리즈를 접하고 난 후부터, 참 심란했습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를 다닌다는 것에 그 어떤 민망함을 갖고 있지 않았는데,

요 몇년 전부터 조금씩 민망한 마음도 들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오늘도 이 곳에 들어와 말씀을 들으며 위안을 받고 갑니다.

특히 요즘은 말씀을 읽지 않으면 하루도 제대로 살아지지가 않네요.

(늘 홈페이지 메인화면에 있는 여호수아 11장 9절의 말씀에 은혜를 받습니다.)



지난 10년간 많은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은혜로운 새해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부천에서

김윤재 올림.
 
 
문하생 [01-08 18:10] (118.41.95.205)  
목사님, 진짜로 보약 한 재 드세요. 건강챙기시는 것도 하나님의 일입니다.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홍순관 [01-06 14:34] (121.151.227.218)  
도움이 되셨다니 정말 기쁘군요. 조금은 지쳐 있다가 기대하지도 못했던 보약 한 재 먹은 셈입니다. 좋은 교제가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아마도 이 방명록에서 가장 반가운 글 아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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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이재수
  2008-10-25
 
목사님에게 안부

홍순관 목사님 오래만에 홈피 들려더니 하나님은혜 가운데

외국필리핀 까지 가셔셔 선교할동하신다니 하나님의 은총임을밉습니다

시차와 기후가 맞지안을텐대 건강조심하고 선교할동 잘 하시고 오셔요

울산 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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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김옥환
  2008-08-29
 
샬롬

홍목사님, 이경희 사모님

보고싶습니다.



여기 대전에는 주일날이 더 바쁩니다.

주일날이 안식일이 아니고 달릴주자 주일날입니다.

기쁨으로 달려야지요.



여기서도 중국인 예배에 참석하여

한글가르치기 합니다.

개별로 하기 때문에 저는 같이 마가복음을 읽고 있습니다.

목사님 곁이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텐데

늘 평안하십시오.

대전에서 김옥환
 
 
skhong92 [09-09 18:34] (121.151.227.218)  
어디 계시든 충성하시는 집사님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귀한 은사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가족 모두에게 안부를 전합니다. 특히 공부 중인 수연 양에게 하나님의 특별한 은사가 함께 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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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정현욱
  2008-08-12
 
성경 검색하다기 이곳까지 ...

성경 검색하다 이곳까지 왔습니다.

착실하게, 그리고 진지하게 성경에 관련된 많은 자료를 올려 놓으신 것을 보고 감탄했습니다.

종종 읽고 갑니다.

설교하다가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참고도 합니다.

찾기 쉬운 사이트는 아니지만 즐겨찾기에 추가하여 놓았습니다.

더 많은 자료와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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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배종호
  2008-04-24
 
안녕하신지요?

목사님~~ (예전에 집사님이라 부르다가 이렇게 부르니 다소 어색하네요)
잘 지내세요?  배종호입니다. 얼굴 기억 못하실 까봐 사진 넣었습니다(9년전 꺼에요).
어떻게 하다가 홈페이지에 들어오게 되었는데 너무 반갑고 기쁩니다. 보고 싶고 음성 듣고 싶어요...

여전히 효자제일교회에서 담임목사님(사실은 잘 몰라요..), 백영호 목사님과 사역을 하시는 것을 봤어요.
항상 변함 없으신 모습을 보고 기뻤습니다.

저는 지금 대전에서 살아요. 충남대 통계학과에서 근무하고요.
아내(이정희)와 함께 대전 새로남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아들래미 하나 있고 6살입니다. 이름은 하민이에요.

그럼 건강하시고 사역에 하나님의 은혜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배종호 드림

-----------

(덧)
신앙생활을 하면 할수록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누이요 모친이니라"(막3:35) 의 말씀이 실감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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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주종길
  2008-03-28
 
어떻게 낳은 자식인데

보기드문 홈피입니다. 어떻게 낳은 자식인데 설교말씀 잘 들었습니다 어떻게 낳은 교회인데 그런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예수님의 피값으로 세워진 교회가 잘 보존되며 순결하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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