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관 목사의 성경공부 누리집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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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이재호
  2010-09-21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목사님,

저희 교회에서 매주 성경공부시간이 있는데요. 구약시간에 한장한장 읽는 것이 매우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목사님의 글을 읽고 한장 한장 마다의 역사적 배경, 사건의 개요, 의미 등을 알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어떤 사건에 대한 다큐멘터리의 현장 속에 있는 것 같은 느낌 이라고 할까요?

아무튼 정말 감사합니다.

구글 써치 등으로 찾다가 몇번 글을 읽은 적이 있었는데, 이제야 홈피를 제대로 찾았습니다.  

건강하시고, 목사님 사역과 가정에 하나님의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미국 뉴욕에서 이재호 드림.

 
홍순관 [09-21 19:44] (121.151.227.250)  
반갑습니다. 도움이 된다는 글을 대할 때마다 참으로 기쁩니다.
얼마 전에 뉴욕에서 비행기를 놓치는 바람에 뉴욕의 인상이 별로 안 좋을 뻔 했는데 그 덕분에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또 한 분 추가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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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손종숙
  2010-09-14
 
선생님 드디어 성경공부 시...

성경공부를  한번 해보고 싶어서 수영로 교회 바이블 칼리지에 등록해서 어제 오후7시30분 부터 10시 20분까지 공부했어요. 느낌은 어렵다는 것이었어요. 12주 과정인데 잘 할 수 있을까 걱정됩니다. 그리고 오늘은 배운거 복습해보려고 쉬는시간에 선생님의 홈피속의 성경공부노트를 읽어보는데 선생님 목소리도 표정도 들리는 듯 했어요.직접 설교말씀도 듣고 싶고 성경공부도 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잠시 해 봅니다. 이번 성경공부를 통해서 하나님 앞에 가까이 나갈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뵙고 싶어요~~
 
 
홍순관 [09-15 06:47] (121.151.227.250)  
잘 하면 인생의 참 맛을 누릴 수도 있는 길이니 ... 그 길을 잘 갈 수 있기를 빌께요! 진짜 하고 싶은 말은 '벌써 철 들라꼬?' 인데 ... 하긴 50에 철들어도 늦은 게 아니니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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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김성남
  2010-08-29
 
^^*

자료 찾으러 들렀다가 흔적 남기고 갑니다.

벌써 9월입니다. 저도 9월에는 논산에서 4주간 건강회복하는 훈련을 받게됩니다.^^* ㅋ

총이나 제대로 쏘게 해 줄련지..ㅎㅎ



지난주 몽골에 있으면서 교회에 대한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정리는 안되지만요.

돌아오니 생각을 정리할 틈도 없이 일들이 밀려옵니다.ㅠ.ㅠ.



두번째 미국생활은 어떤 하나님의 계획 가운데 움직이실련지 궁금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이곳을 통해서 좋은 소식들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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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김귀년
  2010-08-22
 
반갑습니다

홍목사님
지금 미국에 와 있는 거요? 나도 지금 미국 뉴욕주 올바니에 나와 있는데, 미국에 있으면 한번 만납시다.
9월 말경에 인디아나의 노틀담 쪽으로 갈 예정인데, 거기서 조금만 더가면 갈 수 있을 것 같은데(만약 미국에 있다면),
연락 주세요. 나이아갈폭포도 옆에 있으니 이쪽으로 와도 좋고. e-mail(Guinyun.kim@gmail.com)로 연락바람,  전화번호도 같이 주면 연락 할 께요.

그럼 항상 주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종이 되시길....

미국 올바니에서 친구 김귀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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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권율
  2010-08-14
 
동부제일교회 권율 전도사

목사님, 늦게나마 인사드립니다.

지난 번 저희 교회에 오셔서 열정적인 오후 설교와 강의를 들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목사님의 불타는 열정에 젊은 신학도가 큰 도전을 받았습니다.

저도 성경공부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던 터라 수소문 끝에 이곳을 찾았습니다. 여기에 있는 주옥 같은 자료를 열심히 활용해도 되겠습니까?

평생 '성경교사'라고 불리고 싶은 그 마음가짐을 저도 가지기 원합니다.
그럼 종종 방문하겠습니다.
늘 평안하시고 강건하십시오.

- 권율 올림.
 
 
홍순관 [08-14 20:56] (121.151.227.250)  
반갑습니다. 귀한 전도사님을 알게 돼서 무척 기뻤습니다. 그때 주신 책을 잘 읽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정말 귀하게 쓰실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어설픈 자료지만 도움이 된다면 영광이겠습니다. 가끔 소식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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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한재량
  2010-07-17
 
안녕하세요.

목사님, 한재량입니다.

오랜만에 들러보니 목사님께 많은 변화가 있는것 같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우리가 그리 생각하지 못했던 방향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볼 때 참 흥미있고 은혜로운 가운데 살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저희 가족은 2008년 여름부터 올해 겨울까지 미국에서 안식년을 보냈고, 귀국해서 한학기를 보낸다음 이번 여름 방학에 다시 미국에 나와있습니다. 미국에 있는동안 새로운 경험들을 하고 싶어 미국인 교회에 다녔습니다. 어릴 때 교육받은 방식이 우리와는 다르고 또 사회적인 가치가 많이 다르다보니 실제 신앙생활에서 여러 차잇점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성경지식을 우리처럼 많이 알지는 못해도 삶의 뿌리가 기독교에 있다보니 삶의방식 곳곳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고 누리는 모습에서 부럽기도 하고 많이 배우기도 했습니다. 대학 때 머리속으로만 알던 것들이 현실에서 생동감 있게 적용되는것을 볼 때 누가 변하지 않을까요. 지금도 그렇지만 하나님을 많이 맛보는 시간들입니다.

기회가 되면 언젠가 볼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목사님과 공부하던것과 목사님의 사역 많이 생각하겠습니다.

한재량 드림

 
홍순관 [07-18 04:20] (121.151.227.250)  
반갑습니다. 그렇잖아도 소식이 궁금했는데 ... 한번씩 연락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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