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관 목사의 성경공부 누리집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글쓰기 버튼은 아래 바닥에 있습니다.

  이름: 손유랑 (lejsim@hanmail.net)
  2014/12/4(목) 16:30 (WOW64,Trident/7.0,rv:11.0) 59.10.140.225 1097x617
 
자료실 오류제보

목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목사님의 성경공부를 교과서로 삼고 정독하는 사람입니다

오랫만에 보니 그사이에 깨졌나 자료실의 <창세기2장>이 깨어져 나옵니다
참고하시고 시정바랍니다

모든 수고는 하나님께 접수되시길 소원하오며 감사드립니다



왕푼수: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창세기 2장과 10장은 한자의 부수를 나타내는 특수문자 때문에 html 문서에 글자셋 코드[charset=utf-8]을 넣어뒀는데 이게 한글문자셋 코드[charset=euc-kr]와 이중으로 들어 있어서 사용자 브라우저의 문자셋에 따라서 가끔 글자가 깨져서 보이기도 했나봅니다. 정상적으로 나타나도록 수정
했습니다. (영어권 사용자 분들이 쓰는 브라우저에서 종종 이런 증상이 나타날 때가 있더군요. 자세히 살핀다고 하는데도 오래전에 편집한 문서들에서 종종 문제가 나타나네요.)
자료실 html 문서들 중에 혹시라도 글자가 깨져 보이는 곳이 있다면 언제든 알려주시면 바로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12/04-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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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이루리 (fnfl01@hanmail.net)
  2014/8/18(월) 20:58 (MSIE8.0,WindowsNT6.1,Trident/4.0,IPMS/0300A8C0-152E5159000-100000332204,GTB7.5,SLCC2,.NETCLR2.0.50727,.NETCLR3.5.30729,.NETCLR3.0.30729,MediaCenterPC6.0,MASM,InfoPath.2,.NET4.0C,moasigns=1.0.33,moasigns=1.0.33) 121.180.153.154 1366x768
 
목사니이이임ㅎㅎ

목사님~ 이곳저곳 수련회에 다니다 보니 어느새 방학이 다 가고있네요ㅎㅎ
오늘은 오랜만에 방학다운 월요일을 맞이하여...ㅎㅎ
오랜만에 목사님 설교 들으러 들어왔습니다!
사실 큐티하고나서 매일 자료실에 본문 보러 들어오는데...
매일 방명록 남기면 목사님이 안반가워하실까 하여...ㅎㅎㅎㅎ 히힛
오랜만에 방명록 남기니 반가우시죠 목사님 !!!!!!!
올여름에는...목사님을 못뵈어서 정말 무지무지무지 보고싶으네용ㅎㅎ
조만간 서울시민교회로 한번 찾아가야겠어요 ^____^*
비가 엄청많이 오더니... 갑자기 가을이 온것같아요~~~
목사님 감기조심하시고, 쭈우우우욱 건강하셔야 해요 ㅎㅎㅎㅎㅎ
(사모님두요 !! ㅎㅎ)


홍순관: 여전하구나!
여기 글쓰는 사람이 없더니... 그래도 다행이다.
흔적을 남기지 않고 왔다가는 것도 귀한 일인데 이렇게 흔적을 남기면 더
반갑지!  귀하게 쓰이도록 준비를 잘 하렴! 준비하는만큼 쓰임을 받는다!  -[08/19-10:17]-

홍순관: 반갑네!
여기 왔다갔다하면서 흔적을 잘 남기지 않는 분들이 많은데 흔적을 남겨
줘서 고맙다. 준비 잘 하렴! 준비하는 만큼 쓰임을 받느다.   -[08/19-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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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ㅇㅇ
  2014/7/20(일) 15:37 (MSIE7.0,WindowsNT6.2,WOW64,Trident/6.0,.NET4.0E,.NET4.0C,.NETCLR3.5.30729,.NETCLR2.0.50727,.NETCLR3.0.30729,InfoPath.2,MALGJS) 110.46.61.10 1366x768
 
홍순관목사님

설교 잘듣고 은혜받고가요..
이사야의 꿈..
좋은꿈 꿀수있도록, 하나님이 보시기에 옳은 꿈꿀수있도록, 슬기롭게 실천하는 삶될 수 있기를  노력하고 또 노력하고
기도하고 또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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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김성남
  2013-05-12
 
주일 아침에 남기는 글

목사님~
주일 아침에 공부하러 들어왔다가 글 남기고 갑니다
역대상을 열심히 달리셔서 얼른 나머지 책 굵은 글씨로 만드셨음 좋겠어요.^^*ㅋㅋ

아침에 주일 준비를 하고 있는데 옆에 아들이 제 일을 돕습니다. 아버지의 기쁨이 이것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께서도 큰 일은 아니지만 작게나마 하나님 일을 도우려고 하는 우리의 모습을 기뻐하시지 않을까 해요.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고~
늘 말씀의 은혜를 전해주시길 기도하며 스윽~남기고 갑니다.^^*

하나님 안에서 연결된 김성남 드림
 
 
이필환 [08-06 22:44] (39.116.112.137)  
홍목사님! 가끔씩 옛날 생각하면서 목사님의 설교문 감사히 잘 보고있습니다. 게시판과 방명록의 본문 글쓰기가 안되네요. 댓글쓰기는 되구요. 김성남 집사님 여기서 만나니 더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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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이루리
  2013-03-13
 
목사님 ㅎㅎㅎ안녕하세용

목사니임 ~~~ ^.^
잘지내고 계시죠? 이제 봄이 정말로 오는가봐요 !
아침저녁으로는 아직도 조금 쌀쌀하지만
낮에는 참 따뜻해서 옷이 점점 얇아지고 있어요 ㅎㅎ
그래도 이럴때일수록 감기조심하세요 목사님 !!!!
신대원에서도 뵙고 ㅎㅎㅎㅎ
한동안 한번도 뵙지 못하다가 sfc를 하면서 그래도 자주 뵙는거 같아서
정말 너무너무 좋아요 ㅎㅎㅎㅎ
가끔 들어와서 좋은 말씀 많이 듣고 가는데....
매번 방명록은....남기지 않고 바쁘게 듣고만 가는거 같아서...
시간이 늦었음에도 불구하고 오늘은 방명록을 남깁니다아 ^,^
사모님도 잘계시죵? ㅎㅎ 보고싶네용 ㅠㅠ흑흑
사모님에게도 안부 전해주세요 ~~~~~
그럼 목사님 담에 또 뵈요 ♥ 샬로오오옴 ㅎㅎㅎ
 
 
홍순관 [03-14 12:47] (112.221.232.27)  
요노오오옴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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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김성남
  2013-02-10
 
설 인사 드립니다.

신나는 설 인사 드립니다. 홍 목사님~~
잘 계시죠?

"새해에는 더 많은 은혜의 말씀을 전해주세요" ㅎㅎ 새해 인사입니다.
신약판 선악과 이야기 누가복음 15장 설교를 들으며 목사님 목소리를 듣습니다.
최근에 남포교회 박영선 목사님 30년전 요한복음 설교를 주욱 듣고 있는데
마치 예전에 홍목사님과 공부하던 하나님에 대한 말씀을 복습하는 것 같습니다.^^*

회사 생활은 아직 적응중입니다. 사람에 대한 적응은 완료!! 어떻게 함께 가야할지
고민하면서 실천중이구요. 업무는 ..아직 부족한 점이 참 많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조금 더 열심히 업무에 매진하여야 겠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교회 지체들(중고등부)을 돌보는 일도 더 열심히..덕분에 정작 가족들을 볼 시간이
많이 부족한 아주 큰 단점을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복잡한 집안일도 나타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견딜만한 일들을 주시는 것 같아
건강하게 일들을 해결해갈 수 있도록 기도하며 살고 있습니다.
두런 두런 이런저런 얘기들을 많이 나누고 싶은데요.
좀 더 적응하다 보면 서울에 올라갈 일이 많을 것 같습니다.
루리가 신대원에서 건강한 목사님 모습 뵈었다고 전해주네요.

늘 건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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