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관 목사의 성경공부 누리집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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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조혜련 (ryeon29@hotmail.com)
  2021/1/28(목) 15:25 (Win64,x64,rv:84.0) 172.103.194.146 1067x600
 
이렇게 반가울 데가...

목사님 안녕하세요?
캐나다 캘거리에 사는 성도입니다.

몇 년 전 목회하시는 아버지께서 시민교회 홍순관 목사님을 추천해 주셔서
"우째 이런일이"라는 목사님 설교를 처음 듣고 속이 뻥 뚫렸었습니다.
애석하게도 또 잊어버려서... '그 때 그 늙은 선지자는 왜 젊은 선지자를 자기 집으로 데려온거지? 거짓말까지 하면서?' 하고 얼마 전 다시 그 설교를 찾다가.. 너무 오래되었는지.. 찾지는 못하고 목사님께서 말씀동산교회를 담임하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마스크 쓰시고 설교하시는 모습에 감동.. 감사했지요..

그런데 오늘은
시편 78편에 궁금한 점이 있어서 인터넷으로 검색했는데
이 사이트에 있는 시편 질문과 해설 모음을 보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요즘 '시편이 참 어렵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이렇게 많은 해설이 되어 있어 앞으로도 도움을 받게 될 것 같아 가슴이 설레었습니다.
[시편 70편은 40편에서 요약한 것으로 보인다] 이런 해설 보고 '오잉? 정말 똑같네?'
공부를 많이 하신 분인가보다... 하고 메인으로 왔더니 세상에! 홍순관 목사님 사이트라니요!
저의 갈급함을 아시고 이곳으로 인도해 주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목사님은 저를 모르시지만...
얼마전에도 예전에 설교하신 레위기 2장 설교를 듣고
'누룩이나 꿀, 나는 싫지만 제사장들도 먹으라고 첫열매의 예물로는 드리라' 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설명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하고 감동했는지요...

목사님처럼 성경을 읽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렇게 글로 풀어주신 사이트가 있어서 너무너무나 반갑습니다.

자주 찾아올 것 같습니다.
멀리서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목사님의 가정과 사역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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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김예찬 (dpcks0911@hanmail.net)
  2020/2/3(월) 17:08 (WOW64,Trident/7.0,rv:11.0) 49.175.147.164 1477x831
 
목사님 안녕하세요

목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22살 청년. 청소년부를 맡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신약공부를 하는 중에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어 찾다가
제게 해답을 주는 보물 같은 사이트를 발견하어 기쁨이 됩니다.
이 글을 보실 지는 모르겠지만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홍순관: 이런 구닥다리 홈피를 찾아주는 것만도 감사하죠! 건투를 빕니다.  -[02/08-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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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이현지
  2020/1/2(목) 00:55 (Win64,x64AppleWebKit/537.36(KHTML,likeGecko)) 119.56.153.14 1280x720
 
ㅎㅎ

목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지인을 통해 목사님의 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알게된 지는 아마 한 2년 정도 된 것 같아요.ㅎㅎ

어렸을 적, 성경을 읽다가 궁금한 게 생겼는데 그 답변을 누구에게도 듣지 못해서 답답한 채로 자랐습니다.
그러다 이 사이트에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어요!
그때 궁금했던 질문이 무엇이었나 지금 다시 생각해보려하니 떠오르질 않네요ㅋㅋㅋ

읽다가 종종 궁금해지는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 사이트에 들리는데요,
그때마다 자료실에 정리가 완료되어있는 부분들이 많아져서 깜짝 놀라곤 합니다.
여전히 꾸준하게 정리하고 계셔서 '참 대단하시다.' 감탄해요ㅎㅎ

매번 방명록을 남기고 싶었으나 부끄러워서(얜 뭐야? 하실까봐ㅋㅋㅋㅋㅋ)
그냥 나가곤 했는데, 오늘은 새해를 맞아 용기를 내어 방명록을 남겨봅니다.

목사님, 늘 감사합니다. 2020년도 복 많이 받으세요!



홍순관: 성경 읽으려고 애를 쓰는 분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고 격려
가 됩니다. 마음을 표현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네요. 자료실에 있는 것
이 오래된 것들은 업그레이드를 해야 하는데 그러지를 못해서 미안하
기도 해요. 혹시 설명이 없거나 아해가 되지 않으면 메일을 주세요.
설명할 수 있는 대로 해볼께요.  -[01/12-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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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나그네성도
  2019/5/21(화) 02:40 (IntelMacOSX10_14_1AppleWebKit/537.36(KHTML,likeGecko)) 104.172.103.91 1280x800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목사님
저는 미국 LA에서 살고 있습니다.
매일 성경을 한 장씩 혼자 읽는데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들에 대해
인터넷으로 검색을 하다가 목사님 사이트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매일 자료실에서 좋은 문답 해설들을 보며 도움을 얻고 있습니다.
시간이 오래 지난 후에야 방명록이 있다는 걸 알게되어 짧게 나마 감사의 표현을 하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좋은 사이트를 만드시고 관리하시느라 고생과 노고가 많으십니다.
목사님과 목사님의 가정 그리고 이 온라인 사역에 큰 축복과 은혜가 넘쳐나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홍순관: 도움이 되셨다니 감사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수정하고 고칠 부분이
많아지는데 일이 많아서 손을 대지 못하고 그냥 둡니다. 개인적으로
요청하시면 최신자료(?)를 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평안을 빕니다.  -[05/22-07:37]-

Eyepyday: kamagra   -[07/12-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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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류경완 (aarr1111@naver.com)
  2019/3/13(수) 22:27 (U,Android4.2.2,ko-kr,WM-BR8150Build/JDQ39AppleWebKit/534.30(KHTML,likeGecko)) 1.234.238.209 768x1024
 
정말 좋은 사이트입니다. 감사합니다

성경공부하기에 정말 좋은 사이트네요.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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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정예찬 (cks8769@naver.com)
  2018/6/10(일) 23:31 (Win64,x64AppleWebKit/537.36(KHTML,likeGecko)) 58.65.122.75 1920x1080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목사님?
혼자 묵상을 하다가 막힐 때 마다 구글링을 하는데,
항상 고민하던 본문들이 검색이 되어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러다 오늘도 에스겔을 읽다가 이렇게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 오늘에서야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쓰신 글들이 누군가에게는 발등의 빛이 되어서 바른 길을 걷게 도와준다는 것을 기억하시면 힘이 될 듯 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말씀을 묵상할 때 마다 고민이 되고 했는데, 바른 방향을 이야기해주시는 목사님의 묵상이 도움이 됩니다.

어떻게 감사를 표현할 방법이 없네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홍순관: 도움이 되셨다니 감사할 뿐입니다. 주 안에서 평안하시기를!  -[06/1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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