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관 목사의 성경공부 누리집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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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쌤! 내시더!
  2000-02-20
 
쌤! 내시더!

안녕하세요? 강혀이시더!

그 동안 가내두루 평안하시고 정월 대보름에 복 많이 받으셨는지요...

항상 유용한 정보만 빼네가다가 의문사항이 하나 있어서 이렇게 인사도 드릴겸 뭐물어도 볼겸해서 씁니다.

다름이 아니라 소자가 요즘 철이 들어 큐티를 하고 있는데 민수기를 읽던도중 용납이 안가는데가 있어서요...자료실에 가서 볼려고 했는데 민수기는 없데요?

Q.민수기 22~24장에 결쳐서 나오는 발람이란 작자의 정체가 뭡니까?
제사장은 아닌것 같은데 하나님께서 참 이해가 안되게 호의랄까요,친절이랄까요..꿈에서 말씀하시는 것도 아니고 이렇게 다이렉트로...
아뭏든 쪼메만 잘못해도 모가지가 팍팍 잘려나가는 이스라엘 백성들에 비해서 이건 특급대우를 받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과 자주 대화를 하는장면이나(꼭 자기가 하나님을 부르는것 같은..),나귀 사건도 그렇고..만약 발람이 이스라엘을 향해서 저주를 한다고 쳐도 그게 효력이 있을것 같지도 않은데 말이죠...또 마지막은 댓나 멋있는 대사를 읊으며 퇴장합니다. 제법 많은 불량을 성경이 할애하고 있다는 점도 영 마음에 안드네요.

뒤에 이스라엘은 바알한번 잘못 섬겼다가 2만 3천명씩 막 죽어나가는데 이 자식은 제사장도 아닌것이 하나님 백성도 아닌것이.....
22~24장을 어떻게 봐야합니까!

이만 쓸께요..원 다니느라 힘드시죠? 저도 원 다니느라 힘들어요..
그럼 만수무강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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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해정이^^
  2000-02-19
 
해정이^^

순관쌤~^^
말썽쟁이제자 해정이예염^^
홈페쥐이딴소리드꾸 열띠미(??)차자와씀다..^^
하....성경얘기루 꽉차이꾼여^^;;;
헤..신학겅부열띠미 하시구염..^^
무지무지 맘조은목사님대세염~^^
글구 저희 2~5반 학생들 이찌마시구염^^
아..선물은 잘바드션는지..^^
그래둥...제가 생각한거보단 이뿌네영^^
저두 홈페쥐만드는법배어서..쌤부다 더 이뿌게 만드러야쥐^^
그럼 늘 항상 건강하시구염..^^
다시 차자오도록 할께염..^^
늘 행복하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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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서대우
  2000-02-19
 
서대우

샬롬! 서대우라고 합니다.
우연히 집사님의 이름을 발견하고 사이트를 방문했읍니다.
저의 추측대로 역시 집사님이시군요....
저도 이번에 고신대학원에 입학하는데, 아실넌지 모르겠네요,,,

정말로 귀한 것 같습니다. 주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는 자의 삶이 말입니다.
귀한 사이트 방문할 수 있게 해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개학하고 뵙겠습니다..........

헬라어 열심히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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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강현복
  2000-02-19
 
강현복

히브리어 때문에 고생이 심하겠군요.
고생한 보람이 있으면 좋으련만.......
저의 경험으로는 도무지......
나중에 혼자 공부했습니다.
그게 훨씬 좋았습니다. 열매를 딸 수 있을 정도가
되는게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맛디아에 대한 자료는 사실 저도 없습니다.
에우세비우스의 '교회사'에 수록 되어 있습니다.
무엇보다 맛디아를 뽑는 문제는 옛 언약과 새 언약의
관점에서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많은 연구와 노력이 필요하겠죠.
하지만 재미는 엄청 있습니다.
감격스러운 일들도 많구요.
다른 자료를 보려고 pc방에 들렀다가 좋지 못한 환경
때문에 조금 있다가 갑니다. 내용을 다운 받으러 왔는데
제 실력이 아직 그기까지는 미치지 못하는 모양입니다.
남들은 쉽다고 하는데. 저는 왜 이리 어려운지요.
기계 알레르기가 있나 봅니다.
언어 때문에 초췌해진 얼굴이 보고 쉽군요.
한 번 들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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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k-calvin
  2000-02-15
 
k-calvin

행1의 7번 문제에 대하여.
오순절날 성령이 임하신 것은 기도했기 때문이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다는 견해를 피력하셨는데.
본문을 자세히 살펴보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먼저 1장의 사건과 2장의 사건이 연속되는 날에 이루어 졌는지요? 날짜를 계산해 볼까요? 유월절날 돌아가시고 그리고 안식후 첫날에 부활하셨습니다. 그후 40일을 이 땅에 계셨거든요. 그러면 오순절은 유월절에서 49일째 되는 날 부터 아닙니까?
적어도 1장에서 2장으로 넘어가는데는 7일에서 9일의 공백이 생깁니다.
그러니까 1장에서 즉, 베드로가 주관하는 가운데 맛디아를 뽑은후 일주일 이상이 지난후에 오순절인데. 그러므로 계속하여 기도했다는 것은 일종의 추측 아닐까요? 물론, 오순절날 모여서 기도했다고 말한다면 할말은 없구요. 한번 생각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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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한승창
  2000-02-15
 
한승창

선생님 승창입니다.
평안하신지요. 제대후 조금 들뜬 마음에 헤멜듯하다가 올해의 목표를 정하고 지금 말씀안에서 자체 업그레이드 중입니다.
제대하면서 주님께서 주신 은혜는 그분 자신이었습니다^^주님과의 열애함.
당연히 그 기쁨을 이기지 못한 삶을 말씀안에서 소중히 간직하려 하고 있습니다.(무엇과 바꾸겠습니까!)
예전에 선생님왈, 사람을 사랑하는 것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가장 어렵다 하셨죠? 주님께서 제게 정말 큰 은혜를 주신것 같습니다.
며칠전까지 사고 처리로 바쁘게 지내다 주님께 이런 기도함으로 마무리 짓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제 편이 아니라 제가 하나님의 편에 서 있게 하소서...
올해의 계획가운데 가정의 복음화를 위해 기도하며 움직이려합니다.
생각나실때마다 저의 가정에 임한 일련정종(남묘호렝게교)이라는 사단의 영이 주님의 발아래 무릎꿇는 역사가 시작되게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아니하실지라도 믿지 않는 자가운데서 부르시고 교회안에서 언약의 백성으로 주님의 복된 험한 십자가를 지게하심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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