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개나리 |
등록일 | 2002-03-14 11:46:35 A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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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왕푼수님, 오랜만입니다.
그간 너무 뜸하신거 아니예요?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했었는데요.
왕푼수님의 설명을 듣고 잘 이해가 됐습니다.
바탕에 색깔이 있어 읽는데 편하지만 글씨가 희미해진것 같아 드린 말씀이고요. 색깔을 없애지는 마시고 지금보다 좀 연하게 하면 어떨까요?
너무 개의치 마시고, 많은 독자들중에 한 사람의 의견으로 만 생각하시고
참고해 주세요. 다른 분들은 현제가 좋을 수도 있거든요.
그럼, 주의 은총을 빌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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