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관 목사의 성경공부 누리집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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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황종석
  2012-05-11
 
홍순관 목사님 황종석입니다

목사님 안녕하세요?

황종석입니다.
목사님께 짜장면 얻어 먹으며 성경공부 할때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13년정도의 시간이 흐른 것 같은데
그때 가르쳐 주신 사무엘 창세기 성경공부가 아직도 하나하나 머리에 남아 있습니다.
참 신기합니다. 13년전에 들은 말들이 아직도 생각이난다니요.
목사님의 질의 응답식 성경공부와 하나님의 합작품때문에 생긴 결과이겠지요.
서울 시민교회에서도 고등부를 담당하시니 서울 시민 교회 중고등부들에게는 큰 축복인 것 같습니다.
나중에 서울에 가게되면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제가 짜장면 한그릇 사겠습니다. ^__^
빨리 뵙고 싶네요.

황종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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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양성수
  2012-04-17
 
불꽃교회로 다니고 있습니다

홍 목사님,

큰 결심(?)을 하고 과감히 불꽃교회에 나간 지 3주가 되었습니다.
지난 주에 정식으로 등록도 했습니다.

처음 가서 목사님과 면담할 때, 지역 교회 섬기라고 하시면
눈물을 머금고 그냥 갈려고 했는데 받아 주시더군요. ㅎㅎㅎ

구미 집에서 교회까지 차로 왕복 2시간이 걸려서 육신은 피곤하지만
마음만은 너무 편합니다.
역시 김 목사님이 SFC 간사 출신이시다 보니 간만에 SFC 모임에 온 기분입니다.
집사람도 너무 좋아합니다.

단, 첫째 아이만 놀 친구들 없다고 잉잉 징징.. 예전 교회가 더 좋다고 잉잉 징징...
점점 좋아지겠지요.

우리 가족이 불꽃교회에 믿음의 뿌리를 굳건히 내릴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사모님께도 안부 전해 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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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조승세
  2012-04-01
 
홍순관 목사님 안녕하세요?

주 안에서 늘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안녕하세요, 홍순관 목사님,
저는 미국에서 살고 있는 청년 조승세라고 합니다.
얼마 전 홍순관 목사님의 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성경을 읽다가 궁금한 점이 있을 때
강해서나 인터넷을 찾아보곤 했는데
여기서 목사님께서 기도하시며 올려주신 '보물'들은
저에게 큰 은혜가 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귀한 주의 종이신 홍순관 목사님과
하나님이 기뻐 받으실 '열매'들을 만나게 되어 참으로 기쁨이 넘칩니다.

이 글을 쓰고도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 계속 부끄럽고 부족한 삶을 살아갈 저이기에
선뜻 글을 잘 안쓰는 편이지만
꼭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목사님께서 강조하시는대로
성경을 통해
하나님 더 알기를,
그래서 한량없이 크신 하나님의 사랑을 더 많이 깨달아 전하며
하나님께 더욱 큰 영광을 돌려드리는
우리 모두가 되도록 기도하며
글을 마치려고 합니다.

먼저는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께,
그리고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를 더욱 알도록 인도해주시는
주님의 귀한 종 홍순관 목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홍순관 목사님과 교회, 가정에 예수님의 은혜가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

- 2012. 03.31 부족한 주의 자녀 조승세 올림

"아버지여 내게 주신 자도 나 있는 곳에 나와 함께 있어 아버지께서 창세 전부터 나를 사랑하시므로 내게 주신 나의 영광을 저희로 보게 하시기를 원하옵나이다."                                                              

                                                                                                                             - 요한복음 17장 2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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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양성수
  2012-01-31
 
드디어 안식처를 찾으셨네...

홍 목사님...
저희 이름을 기억하고 계실지 모르겠네요. 찾아뵌지도 오래되었습니다.

아침마다 회사 셔틀버스 타고 가는 동안 목사님 설교를 듣고 있지만
목사님 홈페이지에 오늘 와 보고서야
목사님께서 새로운 안식처를 찾으셨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어디 계신지 궁금했거든요.

내심 대구 쪽으로 오셨으면 했는데 멀리 서울까지 가버리셨네요. T_T
멀리 계셔서 찾아뵙기도 힘드네요. ㅎㅎ

권오헌 목사님과 함께 계시군요.
서울 시민교회 홈페이지를 보니 눈에 익은 얼굴이 한명 더 있는거 같은데...
허태영 목사님... 예전에 대흥교회에서 강도사님 하셨던 분 아니신가요? ㅎㅎ

구미에 와서 진정한 교회를 찾아 여러 교회를 전전했고,
지금 다니고 있는 교회에 몸담은지 1년이 조금 넘었는데,
최근들어 교회 내에 아름답지 못한 모습들이 보이면서
다니고 있는 교회에 대한 신뢰와 믿음이 점점 사라져 갑니다.
뛰쳐 나오는 것이 맞는데, 나와서 또 교회를 찾아 방황할거냐 라는 스스로의 질문에 망설이게 됩니다.
성경적이지 못하다면 또다시 나그네 신세가 되더라도 나오는 것이 맞건만...
답답한 마음에 이 밤에 몇 자 남깁니다.

서울/경기 지역으로 가야할 목적이 생겼네요.

 
skhong92 [02-08 16:26] (112.221.232.27)  
허목사님이 경동SFC를 맡아 있던 때에는 아마도 강변 교회에 계셨을 겁니다. 지금은 SFC 국제부 사역을 맡아서 여기 계시지만 잠시 필리핀에 나가 있어요. 이 달 내로 들어오실 것 같은데 오거든 물어보죠. 다른 기억은 다 맞을 겁니다.


양성수 [02-06 18:51] (203.247.149.202)  
오월의신부를 기억하고 계시군요. 감사...

야곱이 말한 나그네 인생이라는 것이 교회를 찾아다니는 나그네 신세를 말한 것은 아닐 진데... 왜 이리 교회에 정착하기기 어려운지 모르겠습니다. 목사님처럼 자가발전 할 처지도 못되고요. T_T

답답한 마음, 상담이라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P.S. 허태영 목사님에 대한 기억이 잠시 잘못되었었네요. 경주 교회에 계셨고 포항공대 SFC 간사를 하셨었죠. 집시람과의 결혼 문제도 상담했었는데 허 목사님은 기억하고 계실라나... 한번 물어봐 주세요. ㅎㅎㅎ


홍순관 [02-01 10:28] (112.221.232.27)  
반갑네요. 오월의 신부도 잘 있고?
잘 지내고 있으리라고 생각했는데 ... 쉽지 않은 모양이네요!
다시 보고 싶은 사람들이 참 많지만 뜻대로 안되는 게 우리 인생인가 봐요. 힘들 때는 자가발전이 제일 속 시원하던데 ... 어떻게 살고 있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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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이반석
  2011-10-24
 
디모데 전후서 공부도 하고...

안녕하세요 목사님,
벌써 동 아마추어 성경공부로 공부를 한 지도 일년이 넘어 갑니다.
사도행전과 열왕기 상하서를 태국 학생들과 공부하고 있습니다.

말씀을 깊이 보시고 색다른 각도에서 문제를 보시는 것이 여간 날카롭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이런 귀한 사이트를 그냥 무료로 열어주시니 아주 고맙습니다.
제가 미리 허락도 없이 이렇게 성경공부 교재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사도행전 공부를 마치면 디모데 전후서도 공부하고 싶은데, 아직 자료가 올라와 있지 않네요.
디모데 전후서는 복음, 은혜와 함께 제자를 양성하는 것과 제자도에 대한 내용이 잘 되어 있어서
제자 양성에 좋은 교재가 될 것 같은데요.

고맙습니다.
주님께서 귀한 종을 이 시대 빼어난 성경학자요 메신저로 귀하게 사용하시길 기도합니다.

태국 방콕에서 이 반석 드림
 
 
홍순관 [10-24 04:37] (121.161.136.136)  
반갑습니다.

정말 고마운 말씀에 큰 위로를 받습니다. 도움이 되신다면 저로서는 더 없이 고맙습니다. 그런데 하필이면 신약에 딤전, 딤후를 빠트려놓았네요. 원래 66권을 다 채우려는 욕심(?)은 없었는데 세월이 가다보니 그렇게 되긴 되었습니다. 신약의 두 권을 빠트린 것도 일부러 그런 것은 아니고 구약에 남은 책이 많은데 신약만 다 해버리면 구약이 샘(?)을 낼까 싶어서 구약에 더 관심을 쏟느라고 그렇게 된 겁니다. 빨리 마무리 지으라는 신호로 알고 다을 주부터 한 장씩 올리도록 해보겠습니다.

멀리서 귀한 사역을 하시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된다면 더 없는 영광으로 알겠습니다. 주 안에서 강건하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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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이호
  2011-09-29
 
홍목사님 안녕하세요. ^^*

샬롬~!

목사님의 자료로 항상 진리의 말씀을 묵상하고 연구하고 깨닫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아가서는 언제쯤 자료실에 올려주실 수 있으신지 여쭙고 싶습니다.
목사님께서도 스케줄이 있으시니 무리하게 부탁드리려는 것은 아니고요~~
언제쯤 올리실 계획이 있으신 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항상 인터넷서 사역하시는 모습 너무나 감사드리고 하나님께 영광입니다.
계신 곳에서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  
 
홍순관 [09-29 17:20] (112.221.232.27)  
열심히 연구하신다니 정말 반갑습니다.
저도 처음에 이런 글을 올리는 것이 무척이나 부끄러워서 많이 망설였는데 어쩌다 보니 이렇게 되었어요. 아직도 많이 부끄럽습니다. 그나마 도움이 되신다는 분들이 있어서 용기를 내는 것이지요. 보시다시피 시가서는 거의 손을 못 대고 있습니다. 제게도 어려워요. 아마 아가서는 마지막까지 가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현재로서는 특별한 계획은 없어요. 새로 옮긴 교회에서 새로 성경공부를 시작하는 바람에 당분간은 많이 바쁠 것 같아서 여유도 그리 없을 것 같아요. 미안해요! 아가서를 잘 정리하신 분들이 있을 겁니다. 찾아보시고 좋은 분을 만나면 제게도 좀 알려주시지요! 평강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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