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관 목사의 성경공부 누리집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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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손유랑
  2016/12/22(목) 09:30 (WOW64,Trident/7.0,rv:11.0) 183.98.4.137 1280x720
 
글자 치환 제보

목사님의 정성들인 성경공부를 교과서처럼 사용하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역대하 26장 7번 히스기야--> 웃시야로 교정 바랍니다
우리 모두는  
늘 머리로는 알면서도 손으로는 다른 결과를 남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목사님의 귀중한 자료에 늘 감사드립니다



홍순관: 저도 적잖게 실수를 합니다. 찾아서 알려주신 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행복한 성탄과 새해를 맞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2/26-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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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한진해 (claridad@naver.com)
  2016/8/30(화) 10:36 (MSIE7.0,WindowsNT6.1,APCPMS=^N2016072001503162890450C034E42760AA3F_4949^,Trident/6.0,SLCC2,.NETCLR2.0.50727,.NETCLR3.5.30729,.NETCLR3.0.30729,MediaCenterPC6.0,.NET4.0C,.NET4.0E,InfoPath.3,MARKANYREPORT#25105) 14.51.172.52 1280x1024
 
늘 감사한 마음

목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예전에 대학생대회에서 목사님께 누가복음 강해를 들었습니다. 그 때 감명받아 이 홈피를 애용하고 있습니다. 큐티할 때 해설을 책이 아니라 목사님 자료로 봅니다. 이런 귀한 자료를 만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강의 들을 때에도 참 재미있다고 느꼈는데 글로 보아도 같은 즐거움을 느낍니다. 구원받았지만 아직도 죄인의 습성이 있어서 성경 읽는것이 힘들고 지루한데 목사님 덕분에 그나마 수월해졌고 어떤 날은 즐겁기까지 하니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대구에서 목회하신다는 글 보았는데 목사님의 좋은 말씀을 많은 사람들이 들을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홍순관: 감사해요! 누가복음 강의하러 간지가 벌써 4, 5년 전인데 기억하고
잘 이용하고 있다니 정말 감사해요. 이 구닥다리 홈피에 귀한 손님
이 또 있었네요. 평안을 빕니다.   -[08/31-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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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장시혁
  2016/5/24(화) 01:28 (CPUiPhoneOS7_1_2likeMacOSXAppleWebKit/537.51.2(KHTML,likeGecko)) 166.137.244.56 320x480
 
안녕하세요

요즘 어디에 계세요?
앤아버에서 목사님을 뵈었지요.
잘지내시죠!


홍순관: 용케 이 홈피를 찾으셨네요. 반갑습니다. 앤아버는 꿈 속의 한 장면
처럼 남았는데 ...
서울시민교회에서 잘 지내다가 지금은 대구에서 작은 교회를 시작했
습니다.   -[05/27-09:38]-

장시혁: 혹시 웹사이트 있으세요?
 -[06/03-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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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조지연 (jojiyonu@naver.com)
  2016/5/11(수) 17:05 (MSIE7.0,WindowsNT6.1,Trident/5.0,SLCC2,.NETCLR2.0.50727,.NETCLR3.5.30729,.NETCLR3.0.30729,MediaCenterPC6.0,.NET4.0C,.NET4.0E) 14.48.137.245 1920x1080
 
목사님! ^^

목사님 지극히 개인 적인 생각이지만
여기자료들을 책으로 역으실 의향은 없으신지요?
하나하나 프린트해서 읽고 또읽고 하는 기쁨도 크지만
책으로 출판해주시면 두고두고 곱씹다가 우리 자녀에게까지 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거진 십년만에 들어와서는...
철없는 부탁만 드리고 가네요~
너무 소중한 자료 오픈해주신 목사님...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읽는내내 옛날 그 예배당에 앉아 있는 듯 했습니다..^^
요즘 어디계신지 소식이 많이 궁금합니다
알면 쫒아가보려구요^^

저는 위로 두놈은 초등학교에 넣어놓고 일다닌다고 회사에 와 앉아있는데
하나님께서 왜 이 회사에 보냈는지 이제 알것같아요
목사님 홈피를 만나게 하셔서 매일하나씩 설교를 읽게하시네요
그만큼 일한다 앉아있지만 일이 없습니다...또 하나의 기도제목이기도 합니다
일하러 회사와서는 매일 은혜받고 가니 제가 되려 돈을 내야할 판입니다.
집에있을때는 컴퓨터를 켤 생각도 못했는데...켜져있는 컴퓨터에.. 정말 고마운 회사이지요^^
아무튼 오래오래 건강하시고 홈피에서 자주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해요 목사님!!


홍순관: 고맙습니다. 게시판이나 방명록이 아주 조용했는데 고마워요. 첫 화
면의 카운터도 생략해버리니 누가 왔다가 갔는지 조차 모르는 조용
한 곳이 되었는데 감사해요. 책으로 낼만한 것은 아닌 것 같고 필요
한 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감사할 따름입니다.
다만, 오래 전에 작성된 것은 개인적으로 업그레이드가 되었을 가능
성이 큽니다. 필요하시면 연락 주세요. 한글 파일로 권별로 된 것
을 보내드릴께요.  -[05/14-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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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이필환
  2015/7/9(목) 19:23 (MSIE7.0,WindowsNT6.1,Trident/5.0,SLCC2,.NETCLR2.0.50727,.NETCLR3.5.30729,.NETCLR3.0.30729,MediaCenterPC6.0,InfoPath.2,.NET4.0C,TabletPC2.0) 203.231.150.189 1131x636
 
성전을 더럽히지 말라

날 구원하시고 나를 하나님의 자녀 삼으시기 위해
자기 친 아들을 이 땅에 보내사 고난 받게 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내 생각이 맞을지라도……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실까?
"성전을 더럽히지 말라", 설교 잘 들었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이필환: 목사님의 설교는 맛이 있습니다.   -[07/10-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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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정진국
  2015/4/21(화) 10:25 ((WindowsNT5.1AppleWebKit/537.36(KHTML,likeGecko)) 1.229.26.114 1280x1024
 
성막과 회막

목사님 안녕하십니까?

자료실을 자주 이용하는 성도입니다.
항상 좋은 자료를 제공하여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질문이 있는데 출애굽기의 성막과 회막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궁금해서 문의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홍순관: 감사합니다.
성막과 회막은 같은 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한 사람이 이름을 둘 가진
셈이죠 다만, 회막은 만나는 장소라면 의미가 있고(하나님께서 자기 백성
을 만나주신다) 성막은 거룩하다(하나님의 처소이므로)는 의미가 강조된
것입니다.  -[04/25-10:26]-

홍순관: 장소라면 -> 장소라는  -[04/25-10:28]-

정진국: 잘 이해했습니다.
목사님의 친절한 답변에 감사 드립니다.  -[04/25-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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