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관 목사의 성경공부 누리집 게시판
이름
애독자
등록일
2001-06-01
10:11:32 PM
맞는 말씀입니다.
예전엔 저도 이런 푼수였습니다.
지금 생각하니 그런 푼수에게도 하나님의 너그러우심은 너무도 크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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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 2007년까지의 설교 음성파일 내려받기
좋은 홈페이지군요...
김성진
2001-06-11
1117
맞는 말씀입니다.
애독자
2001-06-01
1127
여기는 무지 더운데(우리 집만 더운가!) 천안은 꿈결같은 봄 인가요?
김혜영
2001-05-14
1339
천안이 꿈결이 아니라 하나님 품이...
홍순관
2001-05-19
1231
지난 주일밤 설교, 참 재미있었습니다.
효자제일
2001-05-10
10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