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관 목사의 성경공부 누리집 게시판

이름애독자
등록일2001-06-01 10:11:32 PM
맞는 말씀입니다.  
예전엔 저도 이런 푼수였습니다.
지금 생각하니 그런 푼수에게도 하나님의 너그러우심은 너무도 크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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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홈페이지군요...  김성진2001-06-11  1119  
  맞는 말씀입니다.  애독자2001-06-01  1129  
  여기는 무지 더운데(우리 집만 더운가!) 천안은 꿈결같은 봄 인가요?  김혜영2001-05-14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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